Weekly Pulse #33. 화장품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여성들이 스킨케어 단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바로 로션 타입의 빠른 탈락 추세이다.
안티에이징/화이트닝/보습 등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는 복합기능 에센스가 부상하면서 이제, 로션을 생략하고 "토너+에센스+크림"만 바르는 여성들은 전체의 36%에 달한다.
과거 "스킨+로션"으로 구성되어 있던 기초화장품 세트 구성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지만, 이제는 하나의 기능성 "히트 아이템" 단독 구성 및 마케팅이 대세다.
워터에센스/부스팅에센스 등 에센스의 기능 및 형태와 용도가 다양해지면서, 로션에 이어 스킨까지 대체하지는 않을지, 향후 변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