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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Pulse #41. 베이비

14/1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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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관련 카테고리의 온/오프라인 이용자 수와 이용자당 구매량, 그 격차는?

영유아 관련 카테고리의 온/오프라인 이용자 수와 이용자당 구매량, 그 격차는?

영유아 관련 카테고리의 온/오프라인 이용자 수와 이용자당 구매량, 그 격차는?

영유아 관련 카테고리의 온/오프라인 이용자 수와 이용자당 구매량, 그 격차는?

지난 Weekly Pulse #20에서는 3세 이하의 어린 자녀가 있는 가구의 경우, 어린 자녀가 없는 가구에 비해 인터넷몰 이용경험률은 1.8배(각각 86%, 48%), 이용빈도는 2.0배(각각 13회, 7회)로 온라인 이용율이 월등히 높다는 점을 살펴보았다.

그렇다면, 실제 개별 영유아 관련 카테고리 내 오프라인 대비 온라인 채널 이용율은 어떨까?

분유와 기저귀 모두 오프라인 대비 온라인 이용율이 구매경험률, 평균구매량, 구매빈도, 1회구매량 측면 모두에서 높게 집계되었다.

즉, 영유아 관련 카테고리의 경우,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양을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것이다.

특히 기저귀의 경우, 비식품이기 때문에 온라인 이용율이 월등히 더 높게 나타났다.

한편, 분유의 경우 구매경험률은 크게 차이 나지 않았으나, 온라인 구매 시 2개 내지 3개 번들 제품 등 많은 양을 한꺼번에 구매하는 성향이 뚜렷했다.

지속적인 온라인 채널 성장 속 향후 온/오프라인 이용율 격차가 몇 배까지 벌어질 것인지 그 변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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