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Pulse #42. 유통/리테일
옴니채널, 쇼루밍(Showrooming), 역쇼루밍(Reverse Showrooming) 등 소비자들의 채널 활용 다양화가 키워드로 떠오르며 주목 받고 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채널 활용은 구매 카테고리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비슷한 카테고리 구성을 가지고 있는 대형마트와 슈퍼마켓도 소비자들의 주요 구매 카테고리를 보면, 대형마트는 유제품, 슈퍼마켓은 채소 구매가 상대적으로 높아 서로 다른 특성을 보인다.
인터넷몰, 드럭스토어, 편의점 또한 소비자들의 카테고리 선택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각 채널의 근접성, 취급 카테고리 등의 특성과 주 이용자들의 연령대 및 성향의 영향이 반영되기 때문이다.
필요에 따라 다양한 채널을 이용하는 스마트쇼퍼(Smart Shopper)가 증가하면서 각 채널별 구매 카테고리는 더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