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and events
Kantar Worldpanel - www.kantarworldpanel.com

Weekly Pulse #21. 유통/리테일

27/05/2013

Share

Old Target = Old Channel 공식 깨져... "Buyer", "Consumer"뿐 아니라 "Shopper"에 대한 이해 필요!

Old Target = Old Channel 공식 깨져... "Buyer", "Consumer"뿐 아니라 "Shopper"에 대한 이해 필요!

Old Target = Old Channel 공식 깨져... "Buyer", "Consumer"뿐 아니라 "Shopper"에 대한 이해 필요!

Old Target = Old Channel 공식 깨져... "Buyer", "Consumer"뿐 아니라 "Shopper"에 대한 이해 필요!

한국 리테일 지형의 Post-Modern 시대 도래와 함께, 유통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Old Target = Old Channel 공식이 깨진 점이다. 

가장 Old한 채널 중 하나로 여겨졌던 슈퍼마켓, 정기배달, 홈쇼핑 등의 채널도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더 젊은 이용층을 성공적으로 유입하고 있다.

슈퍼마켓 중 특히 GS슈퍼, 롯데슈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일명 Young shopper를 성공적으로 유입하고 있는 리테일러다. 

정기배달은 최근 "서브스크립션 커머스(Subscription Commerce)"라는 개념으로 확장되며, 미미박스, W박스 등의 화장품 박스 부터, 베이비박스, 임산부박스, 직장인박스 등 특정 타겟층의 필수품 박스, 그리고 최근에는 엄선된 커피원두박스, 뮤직&푸드 페어링(Pairing) 박스, 취미박스까지, 다양한 카테고리 및 컨셉의"박스(Box)"가 등장하고 있다.

홈쇼핑 채널 또한 인터넷몰/모바일앱 강화를 통해 젊은 층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특히 GS Shop의 젊은 스칸디맘(Scandi-mom)을 타겟팅한 디토(Ditto), 젊게 살고자 하는 50대를 타겟팅한 오아후(Oahu)와 같은 특정 타겟팅을 위한 인터넷 테마몰 오픈은 홈쇼핑의 타겟팅 다변화 및 확대를 빠르게 가져오고 있다.

Get in touch

Kantar Worldpanel

Newsletter

Print this page

Social
Newsletter
Twitter
LinkedIn